오늘 태란이 태어난지 169일째 되는 날이네..

이제 어설프지만 아빠 엄마 소리를 시작했다. 

요 며칠 사이 태란이가 넘 빠른 변화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 아빠가 좀 놀랬어~

그런 시기인 것 같지만 ...

갈수록 사람다워 지는 태란일 느끼고 보는게 즐거운 일이야~ 


여튼 아빠도 이런 태란이를 겪으면서, 많이 배운단다. 

태란아 고맙고 사랑해~~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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