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준씨 이메일 연락받고,

찾아와봐야지 한 것이 또 금방 몇일이 지났겠죠!^^

그리고 그 사이,

태란 공주님은 또 더 예쁘게 자라났어요!^^

엄마 모습도 보이는 것 같구...^^

그리고 태란이와 함께 있는 창숙씨 모습도 보았어요!^^

아주 아주 반가왔어요.

사진은 다 둘러보지 못했고, 그 사진 보고 반가와서 우선 글 남기는 거예요^^!


내가 차분하게 편안한 날, 시간 봐서 전화할께요!^^

성준씨도 창숙씨도 모두 건강하게 있기요!^^

태란공주님 잘 돌보면서요!^^


현준